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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면산의 야경, 등불 토템 |
| 2008-10-30 |
6. 주가요 에서 천지등 에 제를 지내어 기업과 재원이 흥성해지다. 명 대 홍무 원년 주원장 이 황제가 되자 여러 황자들이 태자의 자리를 다투어 황실이 점차 혼란에 빠졌다. 태사령 유기 가 아뢰었다. 면산은 폐하의 발상지오니 소신이 가서 천존 지비등 에 제를 지내어 조정의 법기를 바로 잡을가 하옵니다. 태조의 윤허를 받고 유기가 면산에 와서 제를 지내었더니 과연 효험이 있었다. 그후 장자인 주표 를 태자로 내세우니 다른 황자들은 존비의 순서를 따라 각자 자기의 봉지에 안착하고 더는 다투지 않았고 천하가 태평해졌다. 7. 운봉사 에서 주천등 을 참배하여 만사가 순조롭게 이뤄지다. 당 대 정관 11년 태종은 황실이 약화되고 있으니 마땅히 면산에 가서 제를 지내야 한다는 태사령 이순풍 의 상주를 받아들였다. 이순풍은 태종의 성지를 받들고 운봉사에 나가 주천등에 제사를 지내었고 그 결과 개원년간의 태평성세를 이룩할 수 있었다. 8. 서현곡 에서 팔괘등 을 참배하여 나라가 평화롭고 풍조가 좋아지다. 북송 원풍 원년에 문언박 이 성지를 받들고 고향으로 돌아가고 개자추 가 결혜후 로 책봉되었으므로 서현곡 어구에다 봉후정을 세웠다. 문로공이 나라의 평안과 좋은 풍조를 기원하여 팔괘등 토템에 제를 지냈다. 그랬더니 과연 사방의 오랑캐들이 굴복하고 조정에 걱정이 없어졌으며 나라가 태평하고 국민의 생활이 평안해졌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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