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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면산의 야경, 등불 토템 |
| 2008-10-30 |
3. 대라궁 에서 삼보등 을 참배하여 국운이 창성하고 국민이 보우되다. 당 대 개원년간에 현종이 남쪽으로 작서곡 을 떠나 특별히 면산을 참배하기 위해 대라궁에 머물었다. 때는 국운이 창성하고 만민이 맡은 바 일을 즐겁게 하고 있는 터였다. 현종은 크게 기뻐하며 조서를 내려 대라궁의 여러 전각을 보수케 하고 국운의 지속적인 창성을 위해 삼보등에 제를 지냈더니 과연 천하가 더욱 태평해졌다. 4. 일두천 에서 옥황등 을 참배하여 항상 행운과 홍복이 찾아들다. 당 대 영휘 3년 원시천존의 보우에 감격한 고종황제는 면산에 올라가 사은제를 지냄으로써 당나라에 더는 내란이 없고 천하가 편안해지기를 빌었다. 그리고는 조서를 내려 동형궁 을 짓게 하고 밤도와 몸소 옥황등 토템에 제를 지내어 국태민안을 기원했다. 그랬더니 과연 천하가 더욱 태평해졌다. 5. 천교 에서 하락등 을 참배하여 기업과 재원이 흥성해지다. 건평 3년에 제슈 에 별안간 계란만큼한 큰 우박이 내려 곡식을 전부 망가뜨렸다. 대신인 서광 은 하늘이 진노하여 초래된 것이니 마땅히 스짜이 에서 등불 토템에 제를 지내야 한다고 했다. 석륵 이 윤허하자 서광은 곧 향불을 피우고 하도락서 와 선천팔괘 등불토템에 절을 하여 평안을 빌었다. 그 후로 제슈ㆍ펀양ㆍ샤오이 일대의 백성들은 천재가 있을 때마다 이곳에 젯상을 차리고 등불에 절을 했으며 영험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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